사무엘 셀리그 “VARSITY LETTERMAN JACKET” (차콜)

정가 ¥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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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Samuel Zelig “VARSITY LETTERMAN JACKET” (Charcoal)

빈티지 시니어 코드와 1950년대 이어북에서 영감을 받은 "VARSITY" 시리즈의 레터맨 재킷입니다.
클래식한 미국 스쿨 스포츠의 세계를 Samuel Zelig만의 자수로 표현했습니다. 야구 선수나 페넌트, 사인을 연상시키는 문자가 앞면부터 소매, 뒷면까지 배치되어 있으며, 손으로 그린 듯한 선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원단은 차콜 컬러의 코듀로이를 사용했습니다. 차분한 색감에 레드와 블루 자수가 돋보이며, 칼라·소매·밑단의 리브에 들어간 붉은 라인도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뒷면에는 오래된 스코어카드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도안을 배치했습니다. 인물의 포즈와 세밀한 레터링까지, 찬찬히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한 벌입니다.

어깨와 품에 여유를 둔 실루엣으로, 스웨트나 니트와 레이어드하기 좋은 균형감을 자랑합니다. 데님이나 치노 팬츠는 물론, 슬랙스와 매치한 스타일링도 추천합니다.

기본적인 차림에 걸치기만 해도 자수의 표정이 돋보이는 재킷입니다.

착용 모델: 173cm / 60kg
착용 사이즈: XL

Cotton 100%
MADE IN CHINA

Size:
M (총장 64cm, 품 64cm, 화장 91cm)
L (총장 65cm, 품 70cm, 화장 93cm)
XL (총장 66cm, 품 72cm, 화장 94cm)
XXL (총장 68cm, 품 78cm, 화장 95cm)

Brand:Samuel Zelig (사뮤엘 제릭)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하는 조나단 레빗(Jonathan Levite)과 멜리사 마르셀라(Melissa Marsella)가 전개하는 Samuel Zelig. 빈티지에 조예가 깊은 두 사람이 생각하는 "Dream Vintage(꿈같은 빈티지 피스)"를 현대적인 기법으로 표현한다.

패치와 자수를 비롯한 모든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오리지널이다. 하나하나 화풍이 다른 아트워크는 마치 하나의 피스가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져 내려오며, 주인의 손을 거쳐 커스터마이징된 듯한 디자인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