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데드스탁 BIG MAC "NO-IRON" 체크 워크 셔츠 (라이트 블루)

정가 ¥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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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1970년대경 BIG MAC의 데드스탁 체크 워크 셔츠입니다.
총 5장을 발굴했습니다.
BIG MAC은 미국의 유서 깊은 백화점 J.C. Penney가 전개하던 자체 브랜드입니다. 튼튼하고 실용적인 워크웨어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미국 사람들의 삶을 뒷받침해 온 브랜드입니다.

본 제품은 당시의 종이 태그가 그대로 남아 있는 데드스탁 컨디션의 제품입니다.

연한 색스 블루를 베이스로 네이비와 선명한 블루 라인을 겹친 체크 패턴이 특징입니다.

서로 다른 굵기의 라인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깊이감 있는 표정과 청량감 있는 배색이 매력적입니다.

양쪽 가슴에는 패턴을 대각선으로 배치한 플랩 포켓이 있습니다. 워크 셔츠다운 실용적인 디테일을 갖추면서도 어딘가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소재는 폴리에스터와 코튼 혼방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당시 이지 케어를 상징하는 'NO-IRON' 사양으로, 주름이 잘 가지 않아 일상적으로 관리하기 편한 제품입니다.

적당히 여유 있는 실루엣에 완만한 라운드 헴 디자인입니다. 슬랙스부터 데님까지 폭넓은 하의와 잘 어울리며, 단품으로나 이너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당시의 종이 태그가 그대로 남아 있는 미사용품입니다.

선명한 블루 색감과 데드스탁 특유의 원단 질감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폴리에스터 65%, 코튼 35%

착용 스태프 173cm 60kg


Size
(표기):L (총장 82cm , 어깨너비 52cm , 품 62cm 소매길이 62cm)

Brand:BIG MAC

date:70년대

Condition:Deadstock

※본 제품은 제조된 지 오랜 세월이 지난 빈티지 제품입니다.
상태 등을 매우 신경 쓰시는 분, 빈티지 의류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구매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에 보이지 않는 데미지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에 관해서는 문의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