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60년대 펜들턴 "깅엄 체크 보드 셔츠" (그레이 / 화이트)

정가 ¥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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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950~60년대경의 PENDLETON 보드 셔츠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S입니다.

그레이와 화이트의 섬세한 깅엄 체크가 인상적인 제품으로, 가볍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개방적인 넥라인과 깔끔한 기장은 보드 셔츠만의 특징입니다. 데님이나 슬랙스에도 매치하기 쉬우며, 단독으로 입거나 재킷 안에서 패턴을 살짝 드러내어 연출하기에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배색이 뛰어나고 컨디션이 좋은 개체이므로, 사이즈가 맞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173cm, 60kg 체격의 직원이 적당하게 입을 수 있는 사이즈이며, 수축도 없는 상태입니다.

VIRGIN WOOL 100%
MADE IN USA


Size
(표기):S (총장 72cm , 어깨너비 44cm , 가슴단면 58cm 소매길이 62cm)

Brand:PENDLETON

date:1950-60년대

Condition:Good Condition

※본 상품은 제조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빈티지 제품입니다.
상태에 매우 민감하신 분이나 빈티지 의류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구매를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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