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글렌쇼어 3버튼 테일러드 재킷 – 블랙
상세 설명:
1960년대경 Glenshore의 테일러드 재킷입니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테일러링 레이블, Glenshore에서 제작한 한 벌입니다。
블랙을 베이스로 그레이 실이 불규칙하게 섞여 있어 깊이감이 느껴지는 원단이 인상적입니다。
오래되었지만 품질이 뛰어나며, 지금 입어도 촌스럽지 않은 현대적인 테일러드 재킷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무지 블랙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직물의 표정이 드러나 빈티지만의 독특한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프런트는 3버튼 사양입니다. 적당한 너비의 라펠과 가슴 부분의 웰트 포켓, 양쪽 허리의 패치 포켓을 갖춘 클래식한 디자인입니다。
약간 긴 기장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세로 라인이 특징입니다。
테일러드 재킷 특유의 품격을 갖추면서도 원단 자체의 소박한 표정 덕분에 딱딱한 느낌 없이 완성되었습니다。
슬랙스와의 조합은 물론,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심플하기에 더욱 원단의 장점이 돋보이는 한 벌입니다。
새 옷과도 잘 어울리며, 오래도록 입으실 수 있는 테일러드 재킷입니다。
173cm 60kg 체형의 직원이 착용했습니다。
사이즈(표기):총장 76cm , 어깨너비 48cm , 가슴단면 58cm , 소매길이 63cm
브랜드: Glenshore
연대:60's
상태:Good Condition
※ 본 상품은 제조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빈티지 제품입니다。
상태 등에 매우 민감하신 분, 빈티지 의류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구매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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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문의해 주시면 가능한 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