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ORVIS “집업 니트” (다크 그린)

정가 ¥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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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ORVIS “Zip Up Knit”(Dark Green)

깊이 있는 다크 그린과 세로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니트 패턴이 인상적인 집업 니트.
아마 90년대쯤의 제품으로 보입니다.
딥 그린에 블랙 실이 믹스된 분위기 좋은 색감입니다.

L.L.Bean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드라이버 스웨터이지만, 이 ORVIS 제품은 가죽 엘보우 패치와 포켓 입구의 가죽 파이핑 등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목까지 지퍼를 올리면 스탠드 칼라로, 열면 칼라를 접어 입는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팔꿈치의 엘보우 패치와 포켓 입구의 배색이 차분한 색감에 포인트가 됩니다.

어깨와 품, 소매 주변에 여유가 있으며, 밑단과 소맷단의 시보리 덕분에 적당히 둥근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티셔츠나 셔츠 위에 가벼운 아우터처럼 걸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데님이나 슬랙스에 가볍게 매치하는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소재
Wool 85% Nylon 15%

size: L 정도  "총장 67cm , 어깨너비 74cm , 가슴너비 72cm , 소매길이 59cm"

Brand: ORVIS

Condition:Good Condition
소매 안쪽에 약간의 탈색이 있습니다

※본 상품은 제조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빈티지 제품입니다.
상태 등이 크게 신경 쓰이시는 분이나 빈티지 의류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구매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에 보이지 않는 손상이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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